2010년 03월 17일
집(블로그)을 옮겼어요
2005년 6월부터 블로깅을 해서 블로깅을 배우고, 이웃분들도 많이 만나서 정겨운 곳인데,
문제는 제가 써 놓은 글을 나중에 보자니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어쩔 수가 없었다는 겁니다. ^^;;;
그래서 예전에 써놓은 글을 많이 막아놨는데요. 이웃분들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만
정말 손발이 오그라들고 부끄러워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.
이렇다보니 블로그에 스스로 통제를 하고 글을 안 쓰게 되어서 지금은 정말 방치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.
그래도 원래 글을 쓰고 말하는 것을 좋아해서 블로깅을 버릴 수가 없어서 이번엔 티스토리로 자리를 옮겨서
좀 주제를 잡고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.
다시 블로깅을 하니 이웃분들이 그립기도 하고 눈팅은 했었는데 감히 덧글은 달지 못했네요.
몇년 나가있다가 나 집 옮겼으니까 와달라... 염치가 너무 없잖아요 ^^:::
혹시 이웃분 중에 이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분이 있을까해서 옮긴 주소를 남겨봅니다.
# by 철면호수 | 2010/03/17 14:50 | ETC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